박명 3종: 시민·항해·천문
여명과 황혼을 나누는 시민·항해·천문 박명의 정의와 태양 고도 기준.
박명이란
박명(트와일라잇)은 해가 지평선 아래에 있지만 대기 산란으로 하늘이 완전히 어둡지 않은 시간대입니다. 태양 고도에 따라 세 단계로 나뉩니다.
세 가지 박명
- 시민박명 (−6°): 야외 활동이 가능할 만큼 밝습니다. 가로등이 켜지는 시점의 기준이 됩니다.
- 항해박명 (−12°): 수평선과 밝은 별이 함께 보여, 전통적으로 항해에서 별로 위치를 정하던 시간입니다.
- 천문박명 (−18°): 가장 어두운 단계로, 이 이후에야 하늘이 천체 관측에 충분히 어두워집니다.
왜 중요한가
박명 시각은 사진·천문 관측·야외 활동 계획에 유용합니다. 예를 들어 은하수 촬영은 천문박명이 끝난 뒤가 좋습니다.
이 계산기의 박명 표에서 여명(새벽)과 황혼(저녁)의 세 단계 시각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.